이번주는 바쁘기도 했고 머리도 아팠던 한 주 확실히 사람들이 고금리로 인해 아파트 청약을 안넣는 것 같다. 넣어도 계약까지는 안간다는..

둘째가 생기면서 집이 좁아진 느낌이라 고민 했는데 내 집이 팔려야 다른 집도 알아볼 수가 있는데 우리아파트는 거의 1년전부터 매매보다는 전세나 월세가 많이 나가고 있다 남편이랑 얘기 하다가 청약을 넣었는데 미달이 났던 A타입은 2층(남편이 넣음ㅋㅋㅋ) 내가 넣었던 유일한 완판 B타입은 고층이 당첨되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계약했다 나까지 저층이 되었다면 홀가분한 마음으로 포기 했을텐데 막상 좋은데가 되다보니 포기하기 아깝.. 아직 입주 하려면 멀었지만 내년에 둘째 어린이집 보내면 열심히 돈을 벌어야할 듯?

사실 붕어빵 장사를 하고 싶어서 알아봤는데..ㅋㅋㅋㅋㅋㅋ (이런거 굉장히 좋아함ㅋㅋㅋㅋㅋ) 애기 업고 붕어빵 장사 했다가 인간극장 섭외올까봐 포기ㅋㅋㅋㅋㅋ 어제는 시댁에 가서 김장 도와드림 장사를 하면서 김장준비를 해야해서 더디었지만 백포기 ...